(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인도네시아, 먄마인사가 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전국운수로조련맹 위원장 샤프릴 아르시야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남조선당국이 무모한 동족대결소동과 새 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화해와 단합을 위한 실천적인 조치들을 취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북남공동선언, 10.4선언을 성실히 리행하여 평화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노력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와 전진이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집행위원 아웅 테인 린은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는 조선인민의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강령적지침으로,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당과 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념원하신대로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언급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