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과 미국롱구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신 소식을 8일과 9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체육교류를 위해 조선을 방문한 미국 NBA 이전 선수들로 무어진 명수팀과 조선 홰불팀 선수들의 롱구경기가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평양체육관에 도착하시였다.
그이를 미국 NBA 이전 선수 데니스 로드맨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롱구선수들의 조선방문을 환영하시고 이번 경기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해를 도모하는 훌륭한 계기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 로드맨은 선물을 올리였다.
경기에 앞서 로드맨은 체류기간 조선인민이 김정은령도자를 존경하고있다는것을 느끼였다고 하면서 노래를 불렀다.
이날 경기 두회전은 조선 홰불팀과 미국 NBA 명수팀사이에, 다음 두회전은 두 나라 선수들의 혼합경기방식으로 진행되였다.
로드맨도 출전하여 경기분위기를 돋구었다.
경기들에서 조선팀이 미국팀을 47:39로, 백팀이 록팀을 63:54로 이겼다.
두 팀 선수들에게 기념컵과 메달들이 수여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경기가 끝난 후 경기에 참가한 두 팀 선수들을 만나시였다.
그이께서는 훌륭한 경기를 보았다고 하시면서 미국롱구선수들이 체류기간 즐거운 나날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미국롱구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길림신문》, 《해방일보》, 《신화매일전신》,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인민망, 중국망, 청년망,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 인디아의 PTI통신, 신문들인 《에이션 에이쥐》, 《힌두스탄 타임스》, NDTV방송, 지 뉴스TV방송, 네팔신문 《머저두르》, 싱가포르 TV《아시아소식통로》, 미국의 AP통신, 신문 《워싱톤 포스트》, 영국의 BBC방송도 《김정은령도자께서 조미사이의 롱구경기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리해를 도모하는 훌륭한 계기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제1위원장 롱구친선경기 관람》, 《데니스 로드맨 김정은령도자를 경모하여 노래》 등의 제목을 달고 이 소식을 널리 보도하였다.
신문, 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