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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남조선당국의 파쑈적탄압 규탄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와 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괴뢰당국의 파쑈적탄압을 규탄하여 지난해 12월 3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괴뢰당국이 철도민영화를 반대하여 떨쳐나선 로동자들을 비롯한 인민들을 탄압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남조선괴뢰들의 탄압행위는 근로대중의 초보적인 생존권과 민주주의적권리를 유린하는 야수적만행이며 인민들의 념원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기와 부정으로 권력을 탈취하고 폭압정치를 통하여 《유신》독재를 되살리는 박근혜파쑈당국이 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하루도 마음편히 살수 없다.

남조선사회의 계급적모순은 극도로 심각해지고있다.

남조선괴뢰당국은 저들이 처한 위기로부터의 출로를 근로대중에 대한 탄압에서 찾고있으나 그것은 한갖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민심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남조선파쑈당국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다.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대중은 반드시 파쑈독재를 뒤집어엎을것이다.

우리들은 생존권과 민주주의, 나라의 자주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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