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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적대세력들의 내정간섭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이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에 대하여 제창하는것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을 위해서라고 하면서 미국 등 적대세력들의 내정간섭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이 음흉한 침략적목적이 내포되여있는 《인권》과 《민주주의》나발을 불어대면서 저들이 정의를 위해 노력하고있는듯이 가장하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에서 저들만이 옳고그른것을 판단할수 있는 《정치적기준》과 권한을 가지고있다는 극도의 오만성에 사로잡혀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 인민들에게 고통과 재난을 가져다주는 침략과 간섭행위를 국제사회의 《정의》를 위한것으로 정당화하려 해도 그것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은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다.

해마다 발표하는 《인권보고서》는 다른 나라의 내정에 마수를 뻗치고 모략을 꾸며 지도부를 전복하는데 목적을 둔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뚜렷한 증거이다.

미국이 퍼뜨리는 서방식《민주주의》에는 무서운 독소가 숨어있다.

서방식《민주주의》가 강제로 도입된 나라들치고 정치적, 경제적혼란, 파벌싸움, 종족분쟁이 치렬하게 벌어지지 않는 곳이 없다.

미국의 인권공세의 주되는 화살은 우리 나라에 돌려지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훼손시켜보려는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인권공세는 우리 인민에게 반미감정을 더욱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세상에서 제일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굳건히 지켜야 한다는 자각을 북돋아주고있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귀중히 여기는 나라들은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그것을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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