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F-16》전투폭격기 12대와 300여명의 병력이 순환배치의 명목으로 남조선에 쓸어들게 된다고 한다.
최근 계속되고있는 미제의 침략무력증강소동은 조선반도에 기어이 핵재난을 가져오기 위한 위험천만한 움직임으로서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