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인도네시아신문들이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5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 창조와 건설의 탁월한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2013년 한해동안에 수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며 천만군민을 새 기적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조국땅우에 거창한 건설의 전성기를 펼쳐놓으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그이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낳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눈부시게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 나라 신문 《행안》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와 군대와 인민의 애국적헌신에 의해 지난해 조선에서 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진데 대하여 전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인민적령도자의 풍모》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각하께서는 인민들로부터 열렬한 사랑을 받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을 육친의 정으로 보살피신다.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쳐가고계시는 그이의 령도밑에 오늘 조선에서는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가는 곳마다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것이 조선의 현실로 되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