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접한 여러 나라 인사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통하여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전당, 전군, 전민이 올해의 경제발전목표들을 점령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며 인민생활향상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갈것을 호소하시였다.
우리 당 최고리사회는 조선에서의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김정은동지의 로선과 정책을 적극 지지하고있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를 통하여 중요한 사상과 과업을 제시하신것과 관련하여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마쟈르로동당은 제국주의침략과 전쟁을 반대하는 김정은동지의 립장을 지지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은 김정은각하의 학술적이며 고무적인 신년사는 가장 정당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두뇌가 아니라 마음속으로부터 울려나온 신년사는 그이를 흠모하여 따르는 인민들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새해는 조선인민의 생활향상에서 커다란 변혁을 가져오게 될 의의깊은 해이다.
올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날것이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령도자,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강철의 령장으로 우러르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는 평화와 자주성,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의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