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스위스, 타이, 이딸리아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1일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적극 지지하며 조선인민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같은 날 타이조선친선협회는 김정은각하께서 신년사를 발표하시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원대한 포부와 확고한 신심을 주는 고무적기치를 안겨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건강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하면서 조선인민이 올해에 경제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는 5일 올해는 김일성주석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0돐이 되는 해이라고 하면서 주석의 조국통일사상과 조선인민의 조국통일투쟁에 확고한 지지를 표시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