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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을 세계최대의 평화위협국가로 락인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윈\갤럽인터내슈널이 발표한 조사결과가 국제사회의 눈길을 끌고있다.

전세계 68개국 6만 8000명을 대상으로 《어느 나라가 세계평화에 가장 큰 위협인가》라는 여론조사기관의 질문에 미국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고 한다.

1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저들을 세계평화의 《옹호자》로 자처하는 미국의 거꾸로 된 론리가 세계앞에 더이상 통하지 않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지금껏 미국은 저들이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며 그것을 위하여 애쓰고있는듯이 광고하여왔지만 이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지 않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위선이며 궤변에 지나지 않는것이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군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전쟁과 무장충돌과 같은 류혈참극이 빚어지고 정권교체, 종족 및 민족간대립의 심화, 사회적혼란 등 비정상적인 사태들이 련이어 벌어지고있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

오늘날 저들의 해외침략군사기지들을 세계에 그물망처럼 뒤덮고 해당 지역과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간섭을 일삼고있는것도 미국이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핵대결정책을 추구하며 인류에게 핵전쟁의 위협을 가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계최대열점지역인 조선반도만 놓고보더라도 미국은 이 지역에 방대한 전쟁무력을 집중배치해놓고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핵전쟁연습들을 자주 벌려놓고있다.

미국은 평화국가도 아니며 자유와 인권도 존중하지도 않는 불량배국가, 경찰국가, 전쟁국가라는것이 여론의 일치한 평가이다.

미국은 다 헐어빠진 《평화》의 간판을 들고 국제사회를 기만하려는 눅거리행세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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