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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우월한 인민적보건제도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보건부문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치료예방사업에 힘을 넣어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이 더 잘 미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조선의 보건제도는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며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적인 사회주의보건제도이다.

조선에는 국가가 인민들의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 가장 훌륭한 보건제도가 마련되여있다.

평양은 물론 산간지대와 어촌 그 어느곳이든 사람들이 사는곳에는 의료봉사기관들이 꾸려져있어 인민들은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받고있다.

조선인민은 진찰비, 입원비, 치료비란 말조차 모른다.

1960년대 중엽에 이르러 보건사업은 질병치료와 예방을 기본내용으로 하면서도 예방을 보다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발전되였다. 그리하여 의사가 환자를 찾아가는 놀라운 현실이 펼쳐졌다.

위생방역사업도 강화되여 세기를 두고 내려오던 전염성질병들이 없어졌다.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국가적인 비상방역체계와 질병예방의 위력한 방도로 되는 위생선전사업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졌다.

주민들에 대한 1차의료봉사를 책임진 호담당의료일군들의 역할이 개선강화되여 사람들의 질병을 미리 예방하거나 조기적발할수 있는 조건이 보다 높은 수준에서 마련되였다.

신년사과업관철에 떨쳐나선 보건부문 일군들은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그들의 생활에 더 잘 미치게 하고 사회주의무상치료제의 우월성을 더욱 빛내일 열의에 충만되여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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