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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김정은제1비서는 희세의 위인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은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속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대표단 단장 그.도가르쟈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방문기간 김정은각하를 가까이에서 뵙는 영광을 지니였다.

김정은각하는 독특한 령도력을 지니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다.

그이의 뛰여난 자질과 출중한 풍모에 한없이 매혹되였다.

로씨야련방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대표단 단장 아나똘리 돌가체브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진보적인류의 끝없는 존경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승리의 상징이시며 일심단결의 중심이시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강력한 사회주의나라로 위용을 떨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은 인민에 대한 김정은동지의 무한한 사랑과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충정이 결합된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는 뛰여난 정치실력과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분이시다.

그이께서는 희세의 위인으로 만민의 끝없는 흠모심을 받고계신다.

조선이 사회주의보루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각하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대표단 단장 판두앙찟 웡싸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에 경탄을 표시하며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의 진두에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그이께서는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의 특출한 령도력은 주체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담보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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