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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범국민적인 반《정부》투쟁 벌려나갈것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14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룡산참사 5주기 범국민추모위원회가 13일 서울 룡산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범국민적인 반《정부》투쟁을 벌려나갈것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2009년 1월 20일 당국이 경찰들을 내몰아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룡산철거민들을 무참히 학살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현 《정부》는 유가족들에게 더 큰 상처만 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말로는 국민대통합을 운운하던 박근혜《정권》이 룡산학살만행을 직접 지휘한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 김석기를 《공항공사》의 사장으로 임명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잘못된 개발과 과잉진압이 하루아침에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았음에도 불구하고 살인주모자를 처벌하기는커녕 권력의 자리에 들여앉히는것은 국민분렬의 극단이였던 리명박《정권》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것을 공언한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잔혹한 폭압의 《정권》에서 더이상 추모만 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런 《정부》에 맞서 룡산참사의 진상이 규명되고 살인주모자가 처벌받을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날부터 20일까지 서울과 경기도일대에서 기자회견, 선전활동, 초불집회, 추모식 등 반《정부》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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