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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사회각계 인사들 야당강제해산 반대하는 시국선언발표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사회각계 인사 1 145명이 괴뢰당국의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책동을 반대하여 14일 《한겨레》신문에 시국선언을 냈다.

그들은 시국선언에서 당국이 권력기관의 불법선거개입에 항거하는 초불민심이 들불처럼 일어나자 내란음모사건을 터뜨리고 정당인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심판청구를 강행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통합진보당의 강제해산을 막는것은 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하는 문제이며 시민사회단체로까지 확대될 정치적권리에 대한 침해를 막는것과 련관되여있다고 주장하였다.

야당에 대한 강제해산을 반대하여 량심있는 민주세력이 손잡고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정부》가 지금이라도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청구를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박근혜《정부》가 끝끝내 독재시기의 공안통치로 회귀한다면 국민의 강력한 저항에 직면하게 될것임을 경고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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