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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당국의 굴욕행위 규탄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련대가 13일 괴뢰당국의 굴욕행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이번에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에서 미군유지비를 지난해보다 5.8%나 더 늘이기로 미국과 합의한데 대해 밝혔다.

협상을 통해 미군유지비를 미2사단기지이전에 불법적으로 돌려쓰는것을 허용하고 협정체결기간을 5년으로 정한것은 너무나도 로골적인 투항이고 굴욕적인 퍼주기라고 비난하였다.

이를 두고 《정부》가 미국의 예산부족 등을 구실로 내들었다고 하면서 미국에서 경제위기와 련이은 침략전쟁으로 고갈된 예산을 남조선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굴종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정부》가 재정부족을 구실로 민생과 관련한 각종 예산을 삭감하면서도 미국에 마구잡이로 퍼주는것이야말로 저들의 사대적정체를 스스로 인정한것이나 다름없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굴욕적인 합의를 전면 백지화하고 관련 협상을 다시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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