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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어의 우수성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회과학부문토론회
(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훈민정음창제 570년에 즈음하여 민족어의 우수성을 고수하고 더욱 빛내이기 위한 사회과학부문토론회가 15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과학, 교육, 민족유산보호, 출판보도부문, 당일군양성기관 교원, 연구사, 강사, 기자, 편집원들과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1444년 1월 창제된 훈민정음은 그 원리가 과학적이고 구조와 체계가 질서정연할뿐아니라 모양이 아름답다. 배우기도 쉽고 쓰기도 편리하며 보기도 좋다.

토론자들은 훈민정음이 태양민족의 귀중한 문화적재부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우리 민족글자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독특한 문자이며 항일혁명투쟁을 벌려 피로써 지켜낸 글자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언어분야에 구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의 언어사상과 리론을 창시하시고 더욱 발전풍부화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의 언어사상과 리론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으로 진행되는데 맞게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평양말을 사회주의민족어의 본보기, 전형으로 내세워주시고 외래어들, 비문화적인 말들을 아름답고 정확한 우리 말로 다듬어주신데 대하여 밝혔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민족어건설분야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더욱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혁명적이며 문화적인 언어생활기풍을 확립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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