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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당국의 굴욕적인 처사 단죄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2일 론평을 발표하여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순응한 괴뢰패당의 굴욕적인 처사를 단죄하였다.

론평은 당국이 미국과 미군유지비분담금특별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통해 올해 미군유지비를 지난해보다 5.8% 늘이기로 합의한데 대해 까밝혔다.

미군이 유지비중에서 불법축적한것만도 1조원이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막대한 자금을 미군에 제공하기로 한것은 용납할수 없는 일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군유지비증액리유로 미국의 국방예산삭감을 든것은 경제위기와 침략전쟁 등으로 인한 정책실패의 책임을 남조선에 떠넘기려는 외세의 천만부당한 요구를 받아들이는 굴욕적인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협상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고 《국회》가 굴욕적인 협정에 대한 비준을 거부하도록 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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