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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우크라이나 신문,잡지 위대성과 업적 특집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우크라이나 신문, 잡지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글과 사진들을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1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힘차게 나붓기는 기치와도 같이》, 《그 누구도 전쟁의 참화를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인민을 지극히 사랑하시여》 등 제목의 글들로 전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머리글에서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은 결코 자기의 로선을 바꾸지 않으며 원쑤들이 바라는대로 하지 않는다는것을 세계에 더욱 명백히 보여주고계신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013년 1월 22일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조선에 대한 《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그 구실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였다.

사회주의조선은 미국의 압살책동에 강력히 대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비범한 령도력으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반미대결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전에서 조선이 승리하였다.

조선이 핵참화를 막아내고 승리한것은 전적으로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였기때문이다.

로씨야신문 《나쉬 돔-쏘치》 1일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인민이 사랑하는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지난 한해동안 조선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이 창조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이 나라의 인터네트잡지들인 《한베르 져널》, 《렘취취》와 우크라이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는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인민을 위한 령도의 길에서》, 《인민사랑의 정치가》 등 제목으로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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