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을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지역기구가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당은 8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올린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령도자의 모든 풍모가 다 특출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매혹적인것은 한없이 고결한 덕망이다.
그이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최근 조선에서는 국제사회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사변적인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다.
2013년에만도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등 세계적인 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섰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김정은령도자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바로 여기에 집중되고있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반《세계화》운동, 우크라이나 크림주체사상연구협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6일부터 9일까지 련일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그이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완공된 마식령스키장을 돌아보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비범한 령도예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비범한 령도예술을 지니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강성국가로 우뚝 솟아오르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