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크나큰 격동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며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은 조선의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를 보장하며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이며 원칙적인 방안이다.
남조선당국은 동족대결을 고취하고 외세에 매여달리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놀음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을 겨냥한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조건에서 조선은 결코 수수방관할수 없으며 강력한 자위적힘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갈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
조선인민이 올해에 나라의 방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