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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호전광들 지하시설파괴용폭탄 실전배비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이 미국으로부터 끌어들인 지하시설파괴용 공중대지상유도폭탄 《벙커 버스터》(GBU-28) 150여기를 실전배비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이 폭탄은 미국에 의해 개발되여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쟁들에서 실전시험을 거친 후 공화국의 주요지하시설들의 파괴를 목적으로 체계적으로 개량되였다.

미국은 극비밀리에 작성한 대조선핵선제공격계획인 《작전계획 8022-02》에서 공화국의 핵시설을 비롯한 특정목표들을 공격할 때 이 폭탄을 사용하는 방안도 포함시켰다.

2009년 리명박패당은 미국상전에게 구걸하여 이 폭탄의 판매승인을 받아냈으며 그것을 《2010-2014년 국방중기계획》기간에 배비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북의 핵시설과 지하군사시설들을 무력화시키기 위해서는 공대지유도폭탄 〈GBU-28〉이 필수적이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의 전쟁장비증강책동은 날로 위험단계에 이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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