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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남조선당국의 사대매국행위 규탄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고문이 남조선당국의 사대매국행위를 규탄하여 6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조선에 대한 40여년간의 식민지통치도 성차지 않아 지금도 여전히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군국주의부활에 열을 올리는것이 다름아닌 일본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은 일본과 군사협정을 체결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2012년 6월 리명박《정부》는 일본과의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을 《국무회의》에서 비공개로 통과시켰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일제히 이 매국행위를 제2의 《을사5조약》으로, 리명박을 제2의 리완용으로 비난하였다.

협정을 통해 미국은 일본, 남조선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려 하고있다.이로 하여 조선반도는 전쟁위기에 휩싸이고 우리 민족의 평화적통일운동은 커다란 위협을 받게 된다.

협정체결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면제해주고 책임을 회피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게 될것이다.

리명박이 일본과 호상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는데 실패하자 박근혜가 기만적인 방법으로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해외에 파병된 남조선괴뢰군에 일본이 1만발의 실탄을 제공한것은 일본과의 호상군수지원협정을 성사시키기 위한것이다.

민심은 박근혜《정부》를 친일역적무리로 락인하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있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미국의 지배를 끝장내고 일본의 재침략야욕을 단호히 짓부셔야 한다.

박근혜《정권》이 친일매국정책에 계속 매달린다면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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