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과학원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은 새해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과학원이 자리잡고있는 은정과학지구에 올해 당창건기념일까지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워주시겠다고 하시며 거리이름을 《위성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현지지도를 마치신 그 길로 연풍호를 찾으시여 그곳에 과학자휴양소를 지어주어 과학자, 기술자들이 마음껏 휴식할수 있게 해주자고 말씀하시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은 끝이 없다.
그이께서는 주체101(2012)년 태양절을 맞으며 미래상점을 마련해주시고 12월에는 첫 실용위성을 쏴올린 과학자, 기술자들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청사에 부르시여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지난해에는 과학자들을 위한 살림집건설도 발기하시고 설계와 시공, 설비자재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료해하시고 풀어주시였다.여러차례 건설장을 찾으시여 큰 일을 한 과학자, 기술자들을 금방석에 앉히자고 말씀하시였다.
원수님의 따뜻한 은정속에 9월과 10월 생활상편의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된 은하과학자거리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이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1월에 전국과학자, 기술자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몸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무엇인가 한가지라도 더 안겨주기 위해 그토록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은 그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자기들의 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켜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할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감으로써 올해를 과학기술성과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