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올해신년사에는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데 있다고 밝혀져있다.
기적은 인민대중의 의식적이며 적극적인 활동과 잇닿아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기적을 낳게 하는 인민대중의 힘은 바로 정신력이다.
대중의 불굴의 정신력이 발양되면 무에서 유가 창조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되게 된다. 조선의 사회주의건설력사가 이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천리마대고조시기 강선의 로동계급은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재를 뽑아냈고 김철의 로동계급은 19만t능력의 제철설비로 27만t의 선철을 생산하였다. 만수대예술극장과 락원거리건설로 시작된 평양번영기는 15년동안에 창광거리, 광복거리 등의 거리들과 인민대학습당, 5월1일경기장을 비롯하여 수십개의 현대적인 건축물들을 일떠세우는 기적을 낳았다.
생존자체가 기적이였던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군대와 인민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강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끝까지 혁명을 하겠다는 정신력이 강했기때문이다.
지난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은하과학자거리, 문수물놀이장,미림승마구락부 등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움으로써 건설의 최전성기를 안아올수 있은것도 건설자들의 강의한 정신력,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특히 천연산악지대인 마식령에 세계일류급의 스키장을 짧은 기간에 완공한것은 사상과 신념, 정신력의 강자인 군인들이 창조한 력사의 기적이다.
천만군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무비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올해를 거창한 창조와 혁신, 기적과 비약의 해로 수놓아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