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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라오스에서 김정은동지의 국가과학원 현지지도 소식 보도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15일과 16일 중국,라오스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대군을 키우시여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성벽처럼 세워주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태양의 모습을 형상한 동상을 국가과학원에 정중히 모시여 과학자, 기술자들이 늘 그분들을 뵈옵고 마음속진정을 터놓으며 사업하고 생활하게 하자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국가과학원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장시간에 걸쳐 111호제작소와 정보과학기술연구소,과학전시관을 돌아보시면서 과학연구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과학기술은 강성국가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라고 하시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나라의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인 과학자,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지난해 은하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운것처럼 당에서 국가과학원이 자리잡고있는 은정과학지구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워주시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새로 일떠세우는 과학자거리의 이름을 《위성과학자거리》로 명명하자고 말씀하시였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는 조국의 품,당의 품이 있다고 하시면서 높은 리상과 꿈을 안고 보다 큰 과학기술성과로 부강조국건설위업수행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고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날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를 마치신 길로 연풍호를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연풍호에 세상에 다시 없는 과학자휴양소를 지어주어 과학자, 기술자들이 마음껏 휴식할수 있게 해주자고 하시면서 설계와 자재보장, 건설력량편성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몸소 풀어주시였다.

중국의 《길림신문》,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신화망, 인민망, 동북보도망, 라오스통신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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