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가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총비서는 9일 인디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의 담화석상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해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올해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준 력사적문헌이다.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행운이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있다.
또한 조선에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고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피고있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탁월하고 세련된 정치가, 강철의 령장,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새해에도 인디아공산당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성원을 보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