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직업련맹이 최근 반《정부》투쟁을 벌리고있는 남조선의 민주로총에 련대성편지를 보내였다.
편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직업련맹은 126개 나라의 8,600만명 성원들의 이름으로 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철도로동자들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한다.
우리는 로조들의 민주주의적권리를 침해하고 폭력과 경찰무력으로 민주로총본부를 기습하여 지도부성원들과 로동자들을 집단적으로 련행한 남조선당국의 야만적이며 반민주주의적인 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언제나 철도민영화와 해고, 위협을 반대하는 정당한 투쟁에 떨쳐나선 철도로동자들의 편에 서있다.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민주로총과 그 산하단체들의 투쟁에 지지를 표시하며 남조선의 로동계급, 인민들과 목소리를 합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