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6일 론평을 발표하여 일본군성노예범죄를 한사코 외면하고있는 일본정부에 경고하였다.
론평은 일본에서 과거성노예피해자들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정계인물들의 망언이 계속되고있으며 력사교과서에서는 성노예범죄에 관한 서술조차 사라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어 전범자들을 신으로 떠받드는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계속 강행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는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해결하는것은 국제사회공동의 과제로 인식되고있으며 범죄사실과 그 책임을 부인해온 일본정부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는 세계 여러 나라 정부와 의회에로 확대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정부가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의 권고, 각국 의회의 결의, 각계와 시민단체들의 요구를 계속 외면하고있는데 대해 경고하였다.
론평은 일본정부가 성노예로 끌려갔던 녀성들을 비롯하여 저들의 침략전쟁과 식민지통치에 의한 피해자들앞에 사죄하고 배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