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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계 승승장구하는 선군조선을 격찬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는 비약의 불바람속에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승승장구하는 선군조선을 국제사회계가 격찬하고있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희망찬 새해에 조선인민은 승리에 대한 확신과 열정에 넘쳐 영웅적진군을 다그침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갈것이다.

김정은원수각하께서는 2014년에 농업부문과 건설부문,과학기술부문이 앞장에서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며 그 봉화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도록 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신년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애국의 의지는 조선이 강성국가로 세계에 우뚝 솟아오를수 있게 하고있다.

핵심기초기술과 중요부문의 공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으며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기술,핵기술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을 명실공히 사회주의강성국가로 건설하시려는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철석의 의지이다.

조선인민은 산악같이 일떠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선군정치는 정치,군사분야에서뿐아니라 경제,문화분야에서도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고있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높이 든 인민군대가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인민군대가 앞장에 서고 인민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는 속에 조선의 전통적인 군민대단결이 최상의 경지에 이르고 군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떠받들려 강성국가건설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있다.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집행비서대리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찬양하면서 앞으로 세계는 모든 면에서 보다 높은 경지에 오른 선군조선, 주체조선을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대와 인민을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는 온 나라에 대혁신, 대비약의 불바람을 안아왔다.

농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단위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천만군민을 하나로 묶어세우시여 강성국가건설에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예술에 국제사회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크라이나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크림공화국위원회 제2비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대단히 성과적으로 발전하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최근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는 놀라운 비약이 일어났다.

조선에서는 많은 최첨단목표들이 빛나게 수행되였으며 지금도 실현되고있다.

조선은 높은 수준의 현대화계획들을 달성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있는 나라이다.

뽈스까공산당 와르샤와지구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올해투쟁목표와 그 관철을 위한 과업을 명시하시였다.

오늘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이 이룩하고있는 비약적인 성과들은 그이의 선견지명과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를 반드시 건설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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