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문화예술부문에서 혁신이 일어나고있다.
조선작가동맹중앙위원회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칭송한 시작품들, 혁명전설총서 등 각이한 주제의 작품창작에 힘을 넣고있다.
어린이들의 동심을 잘 살린 아동소설, 동화, 우화, 동요, 동시작품들을 내놓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작가들의 창작적안목을 넓혀주기 위한 각종 참고도서들의 편집발행사업도 내밀고있다.
텔레비죤극창작사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도 사상예술성이 높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문예물들을 창작완성하기 위해 들끓고있다.
혁명의 수뇌부의 안전을 지켜싸운 혁명전사들의 투쟁을 반영한 작품,외래침략자들로부터 조선인삼을 지켜내기 위해 의병대를 뭇고 싸우는 인민들의 애국적인 투쟁을 반영한 작품,과학탐구의 먼길을 끝까지 가는 애국자들을 담은 작품 등이 완성되여가고있다.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국립교예단을 비롯한 중앙의 예술단체예술인들은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동평양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주요단위들에 나가 힘있는 경제선동과 함께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도 안겨주며 로동계급의 사기를 부쩍 돋구어주었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 청년중앙예술선전대를 비롯한 여러 예술선전대들도 공장, 기업소들에 나가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를 비롯한 중앙의 미술창작기관 창작가들과 평양미술대학 교원들도 직관경제선동의 위력으로 들끓는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