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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기만적인 《비핵세계》타령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연구기관인 《제임스 마틴 전파방지연구쎈터》는 미국이 앞으로 30년간 전략핵무기현대화에 1조US$를 지출하게 된다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핵무기에 의한 세계제패야망실현이라는 미국의 침략정책이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이 다시한번 립증되였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인류사상 처음으로 핵무기라는 재난의 무기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유일하게 사용한 때로부터 미국에 있어서 핵무기는 세계제패전략실현의 중요한 수단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집권초기 《비핵화》를 떠들면서 마치 핵무기에 의한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변화가 생긴것처럼 요란스럽게 광고하였다.그는 《핵무기없는 세계》를 건설하는것이 새 행정부의 목표라느니, 미국은 더이상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을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미국이 《세계의 비핵화》를 주도할것처럼 떠들어대였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은 미국의 《비핵세계》타령이야말로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미국은 《비핵화》의 막뒤에서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쏟아부어 핵무기를 현대화함으로써 전략공격무기분야에서 패권적지위를 차지하려 하고있다.

이와 함께 미국은 《비핵화》의 간판밑에 전략적경쟁자들을 《핵군축》의 올가미에 걸어 그들이 보유하고있는 핵무기를 철페하게 함으로써 저들의 절대적핵우세를 담보하려 하고있다.

론평은 국제사회는 핵진범인 미국의 정체를 똑바로 보고 미국을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워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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