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 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1일 재미동포예술단체인 우륵교향악단 단장의 글을 실었다.
글은 최근 남조선의 현 집권자와 정보원 원장 남재준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민족의 통일념원과 북남관계개선에 찬물을 끼얹는 망발들을 계속 줴쳐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가로막아온 이자들은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의 통일》이니, 《북핵문제가 장벽》이라느니 뭐니 하며 동족을 걸고들고 모든 책임을 북에 전가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구걸외교와 불평등한 미국과의 《동맹》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자주적립장에 설 대신 북을 걸고드는데 대해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조국통일은 오직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 철저히 설 때 민족의 리익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남조선당국이 자주, 민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북남관계개선에로 나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