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현재 일본군성노예상징물철거를 반대하는 서명자가 무려 10만명을 넘는다고 한다.
서명운동을 통해 재미동포들은 일본의 반인륜적전쟁범죄 특히 가장 극악한 성노예범죄를 전세계에 폭로함으로써 일본정부의 책임인정과 사죄, 배상을 받아내는데서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