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월 22일기사 목록
실용적가치가 있는 변성외장재 개발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과학원 지질학연구소에서 실용적가치가 큰 외장재를 만들었다.

변성외장재로 불리우는 이것은 나라에 풍부한 여러가지 색갈의 천연광물과 폴리비닐알콜의 성질을 변성시켜 만든것인데 살림집과 공공건물의 외부장식재료로 알맞춤하다.

색갈이 은근하면서 밝고 부드러워 인민들의 미감에 잘 맞을뿐아니라 도시의 품격을 살리는데서도 효과적이다.

종전의 외장재는 폴리비닐알콜을 그대로 리용했기때문에 접착성은 세지만 물에 잘 풀리는 성질이 있어 벽체에서 쉽게 들고일어나고 퇴색도 빨리 되는 부족점이 있었다.

변성외장재는 이 약점을 극복해준다.

바른 후에 빨리 굳어지며 공기중의 탄산가스와 콩크리트벽체겉면에 있는 수산화칼시움이 반응하면서 세게 결합되여 색이 변하지 않게 하는 등의 우점을 가지고있다.

건물들의 내부장식에도 리용할수 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