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과학원 지질학연구소에서 실용적가치가 큰 외장재를 만들었다.
변성외장재로 불리우는 이것은 나라에 풍부한 여러가지 색갈의 천연광물과 폴리비닐알콜의 성질을 변성시켜 만든것인데 살림집과 공공건물의 외부장식재료로 알맞춤하다.
색갈이 은근하면서 밝고 부드러워 인민들의 미감에 잘 맞을뿐아니라 도시의 품격을 살리는데서도 효과적이다.
종전의 외장재는 폴리비닐알콜을 그대로 리용했기때문에 접착성은 세지만 물에 잘 풀리는 성질이 있어 벽체에서 쉽게 들고일어나고 퇴색도 빨리 되는 부족점이 있었다.
변성외장재는 이 약점을 극복해준다.
바른 후에 빨리 굳어지며 공기중의 탄산가스와 콩크리트벽체겉면에 있는 수산화칼시움이 반응하면서 세게 결합되여 색이 변하지 않게 하는 등의 우점을 가지고있다.
건물들의 내부장식에도 리용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