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자!》선전화전람회가 22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철도성미술창작사와 평양미술대학에서 내놓은 60여점의 작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다.
그중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하자!》,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자!》,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 《과학적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키자!》, 《포구마다에 만선의 배고동소리 더 높이!》, 《한W의 전기, 한g의 석탄, 한방울의 물도 극력 아껴쓰자!》 등의 선전화들이 있다.
선전화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올해의 영웅적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려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억센 신념과 의지가 어려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참다운 애국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는 선전화들도 있다.
박춘남문화상, 관계부문 일군들과 미술창작가들, 시내 근로자들이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