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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를 띠게 될 올해의 국토관리사업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이 올해에도 힘있게 벌어지게 된다.

이를 위한 전망계획이 세워지고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고있다.

산림조성을 위한 첫 단계로 근 10억그루의 나무모생산과 수백t의 나무종자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된다.

식수절(3.2)을 계기로 15만 2,000여정보에 나무를 심기 위한 전군중적운동이 벌어지게 된다.

심은 나무에 대한 비배관리를 잘하여 사름률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대책들도 취해지고있다.

도, 시, 군 양묘장들에 야외재배장과 모체양묘장, 나무모영양단지생산공정을 갖추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게 된다.

전국적으로 40여개의 보호구역을 유용동물보호지구로 새로 정하게 된다.

도로건설과 기술개건, 관리에도 힘을 넣어 나라의 모든 도로들의 안전성과 견고성, 문화성을 더욱 높이게 된다.

제방 및 호안공사, 대보수공사 등이 진행되여 강하천건설과 관리에서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

이밖에도 풀판조성, 토지관리와 보호사업을 비롯한 폭넓고 거창한 국토관리사업들이 활기를 띠게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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