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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의 불바람이 일고있는 발전소건설장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에서 비약의 불바람이 일고있다.

희천9호발전소건설을 맡은 평양시에서는 이달에 들어와 며칠동안에 방대한 토량을 처리해야 하는 좌안의 가물막이공사와 수백m의 우회수로공사를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겨울철기간에 희천5호발전소의 언제와 발전기실기초굴착공사를 끝낼 목표를 세우고 각종 굴착설비들을 만가동시키고있다.

자강도에서도 매일 평균 6m이상의 타입실적을 올려 희천3호발전소의 물길굴콩크리트피복공사를 다그치고있다.

평안남도가 맡은 희천8호발전소건설장에서는 착암기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합리적인 착암 및 발파방법으로 언제굴착실적을 올리고있다.

금야강수력발전건설사업소에서는 수백㎥의 암반굴착을 해제끼고 발전기실기초굴착공사를 제 기일에 끝낼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게 실현할 이곳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의해 건설성과는 날로 확대되고있다.

청천강계단식발전소는 올해 중요건설대상으로 정해져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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