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월 25일기사 목록
쓰르비아정계인사 조선 국방위 중대제안 지지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지지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에 엄혹한 정세가 조성된 오늘의 조건에서 상대방에 대한 모든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는 조치를 취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은 이 지역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매우 정당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중대제안을 통하여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며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한 확고부동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몰아가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당국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편에 변함없이 서있을것이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적대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