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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 규탄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에 의하면 미국은 핵무기를 탑재한 잠수함들의 60%를 조선반도주변해역을 포함한 태평양에 집중배비하여 작전근무에 진입시켰다고 한다.

이와 병행하여 일본에 전진배치한 핵항공모함 1척을 포함하여 모두 6척의 항공모함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배치하고 그 누구에 대한 감시와 억제임무를 수행하게 하려 한다고 한다.

이미 대서양함대에 소속되였던 핵항공모함 《루즈벨트》호가 태평양함대소속 제3함대에 배치된다는것이 결정되였으며 일본 요꼬스까항에 배치되였던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 대신 2003년에 새로 취역한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배비될 전망이라고 한다.

2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전략핵무력강화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있는것은 이 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이룩하고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달성해보려 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군사적으로 무시할수 없는 대국들이 위치하고있는 조건에서 이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견제하고 압박해야 저들의 군사전략적목적달성에 유리하다는것이 미국의 론리이라고 까밝혔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책동과 군사적대결정책에 의해 지금 이 지역의 군사적긴장도는 급격히 악화되고있으며 핵전쟁의 검은 구름이 시시각각으로 밀려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실은 힘에 의한 세계제패전략을 추구하는 미국이 존재하는 한 세계의 평화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한갖 탁상공론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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