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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바다양어와 바다가양식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에서 조선해산물에 대한 수요가 높다.

얼마전 중국보도망이 전한데 의하면 길림성안의 시장들에서 조선의 털게, 밥조개, 소라, 생굴 등이 인기를 끌고있다.

수질오염이 없는 조선의 바다가들에서 생산한 해산물들은 그 질이 높다.

특히 밥조개, 섭조개, 해삼 등은 맛이 좋고 영양가도 높아 오래전부터 조선의 특산물로 널리 알려졌다.

바다가에 설치한 인공배양장에서는 륙상수조형실내양어와 륙상못양어를 그리고 바다에서는 대형그물우리양어와 이동식그물우리양어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고있다.

일부 민물고기들의 바다물순화와 기르기가 기술적으로 완성되여 도입되고있다.

조선동해에서는 찬물과 더운물이 엇바꾸어 흐르고 조선서해에는 강하천들에서 그 연안으로 영양분이 풍부하게 흘러나온다.

서로 다른 이 해양학적특성은 바다양어와 바다가양식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자연지리적조건으로 된다.

나라에서는 수산업을 발전시켜 인민들의 부식물문제를 풀기 위해 바다양어와 바다가양식의 과학화, 현대화실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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