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3일 정기총회를 가지고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청산하기 위한 활동계획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지난해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규탄하고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활동을 끊임없이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제에게 무참히 유린당한 수많은 조선녀성들이 한을 품은채 세상을 떠났고 살아있는 피해자들이 오늘도 고통을 당하고있지만 일본정부가 현재까지도 사죄조차 하지 않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올해 남조선과 해외의 각지들에서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련대단체들을 결성하고 일본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남조선《정부》가 일본이 성노예문제해결에 성실하게 나서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