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지지하여 인도네시아선봉자당이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서로의 비방중상을 그만두고 화해분위기를 조성하며 군사적적대행위를 중지하는것이 매우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
이로부터 지난 1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공화국의 정부, 정당, 단체들의 위임에 따라 남조선당국에 1월 30일부터 설명절을 계기로 서로를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모든 행위와 상대방에 대한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핵재난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도 호상 취해나갈것을 제안하였다.
중대제안은 어떻게 하나 악화일로를 걷고있는 북남관계분위기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려는 공화국의 또 하나의 성의있는 노력의 표시로 된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정세를 타개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이를 심중히 대하고 긍정적으로 호응해나올것을 요구한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은 앞으로도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공화국의 노력을 적극 지지할것이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실현에 합세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