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올해 여러 천문현상들이 있게 된다.
정월대보름(2.14)의 달뜨는 시간은 17시 43분이며 완전둥근달은 뜨지 않는다. 둥근달은 15일에 볼수 있다.
금성은 1월초부터 1월 중순까지 해가 진 다음 서쪽하늘에서 보이다가 1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해뜨기전 동쪽하늘에서 보게 된다. 10월말부터 12월말까지 다시 서쪽하늘에서 보인다.
세계적으로 부분일식(4월 29일, 10월 29일)이 있겠지만 조선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2차례의 완전월식현상(4월, 10월)도 예견된다.
조선에서는 10월 8일에 있게 되는 완전월식현상을 볼수 있다.
이날 월식시작시간은 18시 14분, 최대식심시간은 19시 58분, 월식이 끝나는 시간은 21시 34분이다.
2012년 중반기 극대에 들어섰다가 하강기에 있는 태양활성 제24주기는 지난해 11월부터 강화되기 시작하여 앞으로 2차극대가 올것으로 예견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