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와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가 21일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기네준비위원회결성식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결성식장정면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결성식장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또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그들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는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은 자신의 전생애를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정일각하는 인민의 행복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자주시대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은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