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신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수리아의 사나통신과 신문 《알 사우라》, 방글라데슈신문들인 《인다스트리》, 《에코타》, 프랑스조선친선협회와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중대제안의 전문 또는 요지를 전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소개글에서 조선 국방위원회가 남조선당국에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중대제안을 보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를 통해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에 대해 잘 알수 있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받아들여야 한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성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