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1월 28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자주와 정의의 길로 나아가는것은 시대의 흐름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 모든 나라들이 자주적립장을 지키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적번영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나서는 필수적요구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국제정세가 아무리 복잡하고 력량관계가 달라져도 자주성을 지향하고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은 끊임없이 계속되기마련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랭전종식후 미국은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일극화된 세계를 수립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그러나 미국의 일극세계화책동은 실패를 면할수 없었다.

자주와 정의에로 나아가는 력사의 흐름을 거꾸로 돌려세우려는것은 시대착오적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고수하는것은 현시기 세계 진보적인민들앞에 나서고있는 공동의 투쟁과업이다.

력사적경험은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자주적발전을 바란다면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압력이 클수록 자기의 주견을 더욱 확고히 내세워야 하며 자신이 결정한 로선과 정책을 끝까지 관철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국방력이 강해야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 민족적존엄을 지킬수 있고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할수 있으며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경제건설과 나라의 부흥발전을 다그칠수 있다.

조선의 실천적투쟁경험은 군사중시사상, 선군정치야말로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는 만능의 보검이며 승리의 열쇠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