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군특수작전사령부가 2001년의 3만 3,000명으로부터 올해에는 7만 2,000명으로 증강되고 그 예산은 2001년 23억US$로부터 지난해에는 104억US$로 늘어났다. 부쉬행정부 말기에 세계 약 60개 나라에 전개되여있던 특수전무력이 오늘 134개 나라에로 거점을 확대하였다고 한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지배권을 확대하기 위해 얼마나 발광하고있는가 하는것을 립증해준다고 까밝혔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지배와 략탈, 나아가서 전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전략적목표를 실현하는데 앞장에 서는것이 다름아닌 특수무력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자랑하는 특수부대야말로 평화파괴의 일선부대, 전형적인 테로부대이다.
문제의 심각성은 오늘 미군특수부대들의 작전무대가 몇몇 나라나 지역들에 국한된것이 아니라는데 있다. 미군특수작전사령부는 부대들을 편성하여 세계적인 주요자원지대와 군사적요충지들을 비롯한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지역들과 정의와 진보를 지향하는 자주적인 나라들에 비밀리에 침투시키고있다.
스쳐보낼수 없는것은 미국의 특수무력의 초점이 조선반도에 돌려지고있는것이다.
조선반도지역에는 핵무기를 포함한 미전략핵타격수단들과 함께 특수기동부대들이 집중적으로 배치되여있다.
미국이 그 무슨 특수무력으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 하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다. 우리에 대한 미군특수무력의 작전행동은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것과 같은 자살행위로 될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