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수상보좌관은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는 헌법해석변경을 정기국회중에 끝낼 의향을 표명하였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집단적자위권행사의 간판밑에 《평화헌법》을 뜯어고쳐 군국주의마차에 걸린 제동을 하루빨리 풀어던지려는 아베정권의 조급성이 다시한번 낱낱이 드러났다고 폭로하였다.
서로 밀착되여있는 집단적자위권행사용인과 헌법수정은 호전적인 성격으로 특징지어지는 아베정권이 내세운 핵심정책과제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침략과 략탈에로 광분하던 과거 일본이야말로 《강한 일본》이며 어떻게 해서나 《옛 시기》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야망으로 꽉 차있는 아베정권은 일본의 력대 그 어느 정권보다 군국주의부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허울만 남은 《평화헌법》의 굴레를 완전히 벗어던질 때만이 재침에로 무자비하게 질주할수 있다는데로부터 아베정권은 어떻게 해서나 집단적자위권행사의 간판밑에 《평화헌법》을 수정하려고 발악하고있다.
아베정권은 《평화헌법》을 수정하기 위하여 발악하는 한편 현존무력의 침략전쟁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지금 아베정권의 군국주의부활책동, 재침책동은 분과 초를 다투며 더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이것은 곧 세계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이 시시각각 증대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인류에게 또다시 무서운 참화를 들씌우려는 일본의 무분별한 광기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는것이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강한 일본》을 되찾겠다는 미명하에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들기 위한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