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 진보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가 25일 서울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진보련대 집행위원장은 청와대가 부정선거를 계속하려는 목적밑에 그 관련자들을 감싸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보원사건에 대한 특검으로 부정선거의 진상을 해결하지 않는 한 6월에 있게 되는 지방선거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식 선거가 될것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 정책실장은 부정선거의 내막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고 하면서 초불의 힘으로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정보원 내란음모조작과 공안탄압규탄 대책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은 내란음모재판이 진행된 지난 기간 정보원이 내놓은 결정적증거라는 록음내용은 외곡과 거짓으로 일관되여있다고 규탄하였다.
정보원의 사기극으로 하여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정보원사건에 대한 특검이 실현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