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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성노예범죄를 정당화하는 일본 극우익분자의 망발 규탄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국민일보》가 성노예범죄를 정당화하는 일본의 극우익분자의 망발을 규탄하여 27일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의 NHK방송 신임회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하여 《전쟁을 했던 어떤 나라에도 위안부는 있었다.》느니, 배상문제는 《이미 해결되였다.》느니 하고 망발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성노예피해자들뿐아니라 전체 녀성들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일본이 녀성들을 강제련행하지 않았다는 망언은 명백한 력사외곡이라고 규탄하였다.

일본이 국가적으로 녀성들을 성노예로 강제동원하였다는것은 력사적자료들과 피해자들의 구체적증언이 증명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최근 일본 극우익정치인들의 망언은 도를 넘어섰다고 하면서 력사를 부정하고 외곡하는 이러한 망언들은 국제적으로 비난받고있다고 밝혔다.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 사죄와 배상을 시급히 받아내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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