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인이며 로력영웅, 원사, 교수, 박사인 국가과학원 석탄과학분원 석탄채굴공학연구소 연구사 리룡암과 김정일상계관인이며 후보원사, 교수, 박사인 열공학연구소 연구사 정진창이 여든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이역땅에서 자동차상하차공으로 일하며 고학을 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리룡암은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 인민의 사랑을 받는 과학자로 성장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받으며 대학을 마친 그는 수십년간 무잔주채탄법 등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많은 도서와 론문들을 집필하고 학위학직소유자들을 키워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당을 높은 과학연구성과로 받들어온 그를 김일성상계관인, 로력영웅으로 내세워주시고 전국지식인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에 불러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사랑속에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졸업한 정진창도 보답의 일념안고 과학탐구의 길에 한생을 바쳐오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열공학부문의 주체성확립을 위한 과학연구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여 조국의 강성번영에 이바지한 그에게 대를 두고 길이 전할 뜨거운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김정일상계관인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는 오늘도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과학자들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끝)